국제회의 유치개최 성공사례

국제회의 유치 587건, 개최지원 601건(2003~2019년 기준)
세계가 놀란 기적, 대구의 열정과 노하우로 이룬 결실

최근 연이어 발표한 대형 국제행사 유치 소식에 대구가 국제무대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외 유명 도시들에 비해 다소 생소한 도시 ‘대구’를 차기 대회 개최지로 당당히 각인시키며 반전 드라마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회의 해외 경쟁에서 행사의 규모와 명성만큼이나 유치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대구만의 노하우와 열정으로 대구는 매해 새로운 유치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24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역학 분야의 올림픽,
ICTAM의 대구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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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세계신경재활학회
신경재활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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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아시아 소동물수의사대회
행사 개최경험과 인프라 우수성으로 만장일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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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국제 심포닉밴드 및 앙상블 컨퍼런스
전 세계 관악인들의 음악 축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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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세계생체재료학회 학술대회
대구, 세계 유수의 도시들을 꺾고 세계대회 유치를 확정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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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세계가스총회
가스산업계의 3대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가스총회 대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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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ACM 시그래프 아시아 컨퍼런스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 세계 3대 국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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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세계산업위생학회 학술대회
국제본부에서 직접 유치를 제안했던 멕시코시티를 만장일치로 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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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세계뇌신경과학
학술대회
노벨 수상자 등 전 세계 석학 참석,
뇌과학 미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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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세계기생충학회총회
80개국 1천500여명 참석, 질병·생명과학 분야 활용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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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세계물포럼
역대 최대 168개국 3만여 명 참가,
‘대구·경북 실행확약'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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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세계에너지총회
40개국 6000여 명 참가, 에너지장관회의 통해 ‘대구선언문’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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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에너지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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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계 물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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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기생충학회 총회

2018년 제14회 세계기생충학회 총회가 지난 2014년 제13차 대회가 열린 멕시코(멕시코시티)에서 태국 방콕과의 태국 방콕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한국으로 최종 유치가 확정되었다.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되기 위해 첫 활동을 시작한 후, 장장 1년 6개월간의 여정이었다. 세계학회 회장단으로 부터 새롭게 CORE PCO로 선정된 Kenes International 까지 태국 방콕의 손을 들어 주었지만 2차례에 걸친 프레젠테이션 끝에 결국 33대 20으로 대구 유치를 확정지을 수 있었다.

유치를 위해 2014년 세계기생충학회 멕시코대회에 참여한 한국기생충학·열대의학회와 대구시, 대구컨벤션관광뷰로, 한국관광공사, 엑스코로 구성된 한국 유치단은 장장 6일간의 총회기간동안 각 국 대표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쳤다.

행사기간동안 한국 유치의 홍보를 위해 마련된 홍보관에서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고 투표 전 날 진행되었던 Korea Night는 예상 인원의 2배가 넘는 참가자가 방문하여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불고기, 김밥 등 맛깔스러운 한식과 열정 넘치는 한국무용단의 공연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자아냈고 매끄럽게 진행된 행사 운영은 한국학회 운영에 대한 신뢰감을 더할 수 있었다.

2018년 세계기생충학회총회 유치는 초반 불리한 상황을 딛고 한국학회의 세계적인 위상, 대구의 열정, 한국관광공사와 현지 멕시코한국문화원, 멕시코 한국대사관 등 여러 조직이 조화를 이뤄내며 빚어낸 최고의 작품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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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차 세계뇌신경과학총회 (IBRO 2019)

한국을 포함해, 중국, 스페인, 싱가포르, 프랑스, 아일랜드, 세르비아,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랍 에미레이트연합 등 총 10개 국가가 유치의사를 표명한 2019 세계신경과학학술대회는 초반부터 유치 열기가 뜨거웠다.

한국뇌연구원, 한국뇌신경과학회와 의기투합한 대구시와 대구컨벤션관광뷰로는 4개 후보가 선발되는 1차전에 통과하고, 제안서 제출 후 유치를 포기한 남아공을 제외하고, 뇌 연구의 명문 국가인 스페인(그라나다), 최근 뇌연구 분야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중국(상하이)과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되었다. 탄탄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지닌 국가들이었기에 누구도 한국이 유치하리라 생각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6개월간의 시간은 그야말로 고전의 시간이었다. 그리고 2015년 브리질 리오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세계대회에서 1차 현장 투표에 이어 2차 온라인 투표까지 벌인 결과, 총 122표 중 74표를 한국이 확보하면서 2019년 대회의 대구 유치를 확정지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지만 총 100여명의 투표권자들을 일일이 파악하고 접촉하기 위해 12시간이상의 시차를 극복하며 늦은 밤과 새벽을 지새우고 여러 국가들을 돌며 각 국가대표를 설득하며 얻어낸 대구의 쾌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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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산업위생학회 학술대회

2016년 6월 16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2020년 세계 40여 개국 총 1,200여 명이 참가하는 ‘제12차 세계산업위생학회 국제학술대회’가 대구로 최종 확정되었다. 제안서 제출 후, 최종 발표 참여를 포기한 남아공을 제외하고 대구(한국)와 마지막 경합을 벌인 도시는 라틴아메리타국가 연합 대표로 나온 멕시코시티(멕시코)였다. 유치 확정 후 전달된 내용에 따르면 멕시코시티는 세계산업위생 학회를 라틴아케리카 지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국제본부 측에서 먼저 유치를 제안한 곳으로, 2020년 개최지로 이미 내정된 상태였다.

하지만 멕시코시티에 미안한 마음을 뒤로 하고 학회 임원진들이 만장일치로 한국을 선정한 이유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정도의 한국의 완벽한 유치 제안과 유치 열정 때문이었다고 한다. 한국학회에서 새롭게 구상한 탄탄한 대회 프로그램과 흠잡을 데 없는 유치 제안서, 어떤 질의응답에도 막힘 없는 답을 주었던 유치 프레젠테이션은 이미 선택된 답까지도 바꿀 정도로 임원진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것이다.

이번 유치단의 수장인 박두용 교수는 2020 세계산업위생학회를 유치하는 데 있어 대구를 만난 것이 행운이었으며, 성공의 가장 큰 열쇠였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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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ACM 시그래프 아시아 컨퍼런스

대구시가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 세계 3대 국제회의 중 하나인 ‘2022 ACM 시그래프 아시아’(ACM SIGGRAGPH Asia 2022) 유치에 성공했다.

2018년 10월 초,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실사단이 방문하여 대구의 컨벤션 인프라를 시찰한 후,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고 있는 시그래프 아시아 2018 개막식에서 본회 이사회 의장인 용쯔리(Yong Tsui Lee) 교수의 공식 발표를 통해 대구시가 시그래프 아시아 2020의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다.

2022 ACM 시그래프 아시아에는 컴퓨터 그래픽스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관련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학계 관계자 등 50개국 6,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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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가스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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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생체재료학회 학술대회

지난 5월 17일. 2024 세계생체재료학회 유치에 도전한 4개 후보 도시들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투표가 진행된 몬트리올켄벤션센터 회의실 앞에는 한국생체재료학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유치단(유치위원장 성균관대 정동준 교수)과 일본유치단이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2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던 투표는 최종 개최지가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으면서 1차에 투표가 마무리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마침내 세계생체재료연합회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대구가 그 주인공이 되었음을 확인했다.

생체재료는 인공관절, 인공장기 등 최근 각광받는 21세기 첨단 기술 분야로 2024년 세계생체재료학회에서는 최대 5,000여명의 대규모 참가자를 예상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유치경합이 치열했던 이번 대회는 세계생체재료분야의 선두주자이자 2024년 학회 설립 100주년을 맞는 미국(샌프란시스코)뿐 아니라,지난 대회 유치 실패에 이어 올해로 2번째 도전인 일본(고베)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금을 제시한 호주(멜버른) 등 쟁쟁한 후보 국가들과의 경합으로 누구도 쉽게 한국 유치를 낙관할 수 없었다. 특히 외국인 에이전시까지 고용하며 몇 년간 유치분비에 열을 올린 일본에 비해 한국은 유치 활동과 그 준비 기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한국은 후보 국가들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유치전략을 구축하고 주요 임원들을 사전에 접촉하여 한국 유치 명분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탄탄한 학술프로그램을 포함한 완벽한 현장 발표로 많은 임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짧지만 강도 높은 유치준비와 대구의 유치경험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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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컨벤션

2004

  • 세계솔라시티총회 : 23개국 2,500명
  •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및 전시회 : 10개국 1,108명
  • 아시아·오세아니아소방과학기술포럼 : 15개국 231명
  • 세계솔라시티총회

  •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 아시아·오세아니아소방과학기술포럼

  • 세계솔라시티총회

  •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 아시아·오세아니아소방과학기술포럼

2005

  •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 23개국 2,317명
  • 동북아시아국제관광포럼 : 5개국 315명
  •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 동북아시아국제관광포럼

  •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 동북아시아국제관광포럼

2006

  • 방사광가속기국제회의 : 25개국 814명
  • 국제센서학회학술대회 : 35개국 645명
  • 아시아건축교류국제심포지움 : 10개국 614명
  • 방사광가속기국제회의

  • 국제센서학회학술대회

  • 아시아건축교류국제심포지움

  • 방사광가속기국제회의

  • 국제센서학회학술대회

  • 아시아건축교류국제심포지움

2007

  • 동양동남아라이온스대회 : 17개국 20,000명
  • 국제산업곤충학회 : 33개국 446명
  • 고에너지물리학국제회의 : 31개국 348명
  • 동양동남아라이온스대회

  • 국제산업곤충학회

  • 고에너지물리학국제회의

  • 동양동남아라이온스대회

  • 국제산업곤충학회

  • 고에너지물리학국제회의

2008

  • 이코그라다디자인워크 : 20개국 500명
  • 아시아태평양부인과내시경학회 : 15개국 350명
  • 한일뇌혈관외과학회 : 2개국 300명
  • 이코그라다디자인워크

  • 아시아태평양부인과내시경학회

  • 한일뇌혈관외과학회

  • 이코그라다디자인워크

  • 아시아태평양부인과내시경학회

  • 한일뇌혈관외과학회

2010

  • 세계소방관경기대회 : 48개국 5,184명
  • 의료정보시스템국제학술대회 : 20개국 519명
  • 아시아국제소방장회의 : 13개국 350명
  • 세계유동가시화학회 : 17개국 295명
  • 세계소방관경기대회

  • 의료정보시스템국제학술대회

  • 아시아국제소방장회의

  • 세계유동가시화학회

2011

  • 아태인공와우이식학회 : 35개국 1,008명
  • 국제폐기물협회세계대회 : 55개국 770명
  • 독일여행업협회총회 : 1개국 400명
  • 아시아패션연합회한국총회 : 7개국 300명
  • 아태인공와우이식학회

  • 국제폐기물협회세계대회

  • 독일여행업협회총회

  • 아시아패션연합회한국총회

2012

  • 세계곤충학회 : 95개국 2,376명
  • 세계생명공학대회 : 52개국 2,058명
  •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 22개국 1,399명
  • 국제수지상세포학술대회 : 39개국 985명
  • 세계곤충학회

  • 세계생명공학대회

  •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 국제수지상세포학술대회

2013

  • 세계에너지총회 : 123개국 7,546명
  • 다이옥신국제학술대회 : 43개국 752명
  • 세계에너지경제학회학술대회 : 44개국 300명
  • 세계에너지총회

  • 다이옥신국제학술대회

  • 세계에너지경제학회학술대회

  • 세계에너지총회

  • 다이옥신국제학술대회

  • 세계에너지경제학회학술대회

2014

  • 세계행정학술대회 : 20개국 1,500명
  •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아태대회 : 32개국 935명
  • 세계행정학술대회

  •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아태대회

  • 세계행정학술대회

  •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아태대회

2015

  • 세계물포럼 : 200개국 47,000명
  • 아시아태평양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 37개국 1,826명
  • 아태복막투석학회총회 : 22개국 1,483명
  • 국제태양에너지학술대회 : 64개국 1,002명
  • 세계물포럼

  • 아시아태평양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 아태복막투석학회총회

  • 국제태양에너지학술대회

2016

  • 임상로봇외과학회세계학술대회 및 아시아로봇대장수술캠프 : 27개국 547명
  • 동아시아생태학회 : 5개국 500명
  • 세계평가기구연합총회 : 19개국 400명
  • 임상로봇외과학회세계학술대회

  • 동아시아생태학회

  • 세계평가기구연합총회

  • 임상로봇외과학회세계학술대회

  • 동아시아생태학회

  • 세계평가기구연합총회

2017

  • InSEA 세계대회 : 80개국 1,500명
  • 아시아운동학학술대회 : 25개국 895명
  • 아시아수의전문가회의 : 12개국 861명
  • InSEA 세계대회

  • 아시아운동학학술대회

  • 아시아수의전문가회의

  • InSEA 세계대회

  • 아시아운동학학술대회

  • 아시아수의전문가회의

2018

  • 세계기생충학회총회 : 90개국 1,512명
  • 아시아남태평양스포츠심리학회 : 23개국 522명
  • 국제환경독성화학회아태대회 : 35개국 534명
  • 세계기생충학회총회

  • 아시아남태평양스포츠심리학회

  • 세계기생충학회총회

  • 아시아남태평양스포츠심리학회

  • 국제환경독성화학회아태대회

2019

  • 세계뇌신경과학학술대회 : 89개국 4,385명
  • IESO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 40개국 400명
  • 국제태양열에너지컨퍼런스 : 40개국 676명
  • ACM/IEEE 인간로봇상호작용국제회의 : 20개국 500명
  • 세계뇌신경과학학술대회

  • IESO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 국제태양열에너지컨퍼런스

  • ACM/IEEE 인간로봇상호작용국제회의

2021

  • 세계가스총회 : 95개국 6,000명
  • 세계산업위생학회학술대회 : 40개국 1,200명
  • IWRA 세계물총회 : 85개국 1,000명
  • IEEE 회로및시스템국제학술대회 : 50개국 1,500명
  • 세계가스총회

  • 세계산업위생학회학술대회

  • IEEE 회로및시스템국제학술대회

  • 세계산업위생학회학술대회

  • IEEE 회로및시스템국제학술대회

2022

  • ACM 시그래프 아시아 : 50개국 6,000명
  • 아시아소동물수의사회 대구지회 : 20개국 3,000명
  • ACM 시그래프 아시아

  • 아시아소동물수의사회 대구지회

  • ACM 시그래프 아시아

  • 아시아소동물수의사회 대구지회

2023

  • 국제충격파학회 : 30개국 600명

2024

  • 세계생체재료학회회 : 60개국 4,000명
  •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 55개국 4,000명
  • 국제 심포닉밴드 및 앙상블 컨퍼런스 : 50개국 2,000명
  • 세계생체재료학회회

  •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 국제 심포닉밴드 및 앙상블 컨퍼런스

  • 세계생체재료학회회

  •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 국제 심포닉밴드 및 앙상블 컨퍼런스

2027

  •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회 : 20개국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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