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 아시아·태평양 영재학회 유치 추진을 위한 MOU 체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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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 유치 및 도시마케팅 전담기구인 대구컨벤션뷰로는 12일 대구컨벤션뷰로 회의실에서 2020 ·태영재학회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한 MOU 체결 및 첫 유치위원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창곤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영재학회 최호성 학회장(경남대학교), 대구시 국제협력관 배영철 국장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컨벤션뷰로와 학회는 2020년 대회의 최종 개최지 선정을 위해 오는 8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2018 ·태영재학술대회에서 호주 등 2개의 후보국가와 경합을 벌일 예정이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아시아-태평양 영재학술대회는 19901차 필리핀에서 열린 이후 각국의 관심 속에 참여열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2020년에는 총 1,700여명이 참가하는 대형 학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 영재교육 분야 학자들이 참가하는 메인학술대회를 비롯해, 아시아 영재 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컨벤션뷰로 관계자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대구의 미래첨단산업 홍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새로운 영재교육 및 인재양성의 좋은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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