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태안티에이징코스 조직위 발대식 개최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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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3~25, 의료산업 진출의 교두보 기대 -

 

1회 아태안티에이징코스(APAAC)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27일 오후 5시 노보텔에서 열린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메디시티협의회 차순도 회장, 지역 5대 병원장, 지역 저명 교수 20명 및 의료관련 지역 기업 등 40여명이 참여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이번 2018 아태안티에이징코스(APAAC) ‘4산업혁명과 안티에이징 의료 혁신을 주제로 1123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와 대구 전역 병원에서 진행된다. 지역과 전국 저명교수 및 개원의, 기업 50여명이 강사진으로 구성됐으며, 행사기간 동안 강의, 라이브 서저리 등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특히 수출기업과 병원 참여 강화로 대구 및 한국 의료산업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의료진 모집을 추진하기 위해 북경에서 온 중국 선전부 오주전파중심의 이문걸 아시아지부 대표는 이 프로그램이 중국에서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사전조사 돼 참가자 모집에 적극 동참해 메디시티 대구를 중국 전역에 홍보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지역 의료산업 분야 중 강점 있는 4대 전공분야를 특화해 올해 200명의 해외 의료진을 모아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했다한국 의료산업 해외 진출 및 의료 한류 조성의 플랫폼이 되도록 전시적인 지원을 통해 대구가 명실상부한 의료 특별시가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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