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시아 7개국 및 미국유럽 클러스터가 뭉친다!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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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CI 아시아 지부 창립총회 및 제1회 아시아클러스터컨퍼런스 개최 -




TCI 개요




The Cluster Competitiveness Institute (국제클러스터경쟁력기구)

- 설립 목적

클러스터를 통한 기업, 산업, 도시 등의 경쟁력 혁신을 위한 교류 및 프로젝트 수행

학문 보다는 경제, 산업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 주도

- 설립 추진 : 하버드대(비즈니스스쿨)World Bank 주도

- 설립 연도 : 1998

- 회 장 : 크리스티안 케텔스(하바드비즈니스스쿨)

- : 스페인 바르셀로나

- 회 원 : 117개국 71개 기관, 개인회원 4,000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캐나다 산업부, 스웨덴 혁신청, 북아일랜드 투자청 등

   정부, 클러스터 유관 기관 및 기업 등

개인 회원은 클러스터 정책, 기업 지원 공기관 관계자, 경제 전문가 등


       ○ 오는 1023일에서 25, 3일간 대구에서 아시아 7개국, 독일, 스페인 등 유럽이 참여하는 제1TCI 아시아클러스터경쟁력컨퍼런스가 대구에서 개최된다.

 

      ○ 전세계 110개국의 클러스터 유관 기관 71개와 전문가 4,000명이 상호 교류하는 TCI 네트워크(회장 : 하바드비즈니스스쿨 크리스티안 케텔스 교수)는 금년 6, 대구에 아시아지부(대표 : 계명대 류건우 교수)를 설립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15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여 대구에서 개최한 TCI 세계총회를 역대 최고 대회로 개최한 후 류건우 대표와 사무국인 대구컨벤션뷰로(대표이사 백창곤)의 전략적인 제안으로 싱가포르와의 경합을 이기고 성사된 것이다.

 

      ○ 금번 TCI 아시아 컨퍼런스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일본간사이광역연합, 대만산업기술연구원, 카자흐스탄산업개발연구원, 태국국립개발행정연구원, 몽골국립대학교, 인도네시아 IPMI 비즈니스스쿨 등 아시아 총 7개국의 클러스터 및 산업 관련 기관과 기타 독일, 스페인 등 유럽의 클러스터 전문가가 참가한다. 이들은 향후 TCI 아시아 지부 회원국간의 클러스터 매칭과 시장 진출을 서로 지원하여 상호 비즈니스 창출에 협력하는 여러 활동에 참가 동의서서명식을 갖는다.

 

      ○ 컨퍼런스는 그 이후 중국의 새로운 경제 전략과 바다를 건넌 협력이라는 주제로 대만 정치대의 토하우리우 교수의 기조 강연과 TCI 본부의 페트리샤 발데네브로의 아시아에서의 클러스터 전문가를 통한 세계 네트워크의 가치의 창출라는 주제로 세션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이들 아시아 참가국 7개국의 클러스터 현황과 상호 협력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한국산업클러스터학회가 주관하는 한국?미국?유럽과의 클러스터 협력 방안에 대한 포럼이 개최된다.

 

      ○ 둘째날은 아시아경쟁력미시경제학회(MOC) 주관의 교육 포럼에 이어 한국산업연구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테크노파크 및 한국뇌연구원이 참여하여 한국 및 대구의 강점 산업과 투자 유치 환경을 소개한다.

 

      ○ 셋째날은 대구의 산업 공단과 기업 환경 시찰이 이루어 지는데,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뇌연구원 등 관련 기관 시찰과 대구를 대표하는 삼익 THK 등 성서 공단 투어 및 기업 홍보는 물론이며, 대구 골목투어, 쇼핑 투어 등 관광 프로그램도 가미된다.

 

      ○ TCI 아시아지부 류건우 대표는 금년도에는 TCI 아시아 지부 창립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대구에 아시아의 클러스터간 무역 및 비즈니스 창구가 구축된 것이 큰 의미이다. 앞으로 전세계 수천명의 클러스터 및 경제 전문가를 활용해 대구의 8대 산업과 관련 기업들의 국제 무역 및 교류의 네트워크가 되도록 해보겠다.”라는 목표를 밝혔다.

 

      ○ 또한, TCI 아시아 지부 사무국인 대구컨벤션뷰로 백창곤 대표이사는 “2015TCI 세계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가 국제 사무국 유치 및 또 다른 산업 관련 컨벤션 창출로 이어지고, 이 과정에서 대구의 경제 기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아시아클러스터 비즈니스 매칭 데이(가칭)를 개최해 컨벤션을 통한 지역 기업의 국제 마케팅 창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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